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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 성금 완납 '핸드 프린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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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운영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85회   작성일Date 21-12-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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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아너 소사이어티 성금 1억원 완납 회원에 대한 핸드 프린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회원들의 손을 기념하는 행사로 이숙희, 김성진, 김갑주, 김상철, 김지현, 박기창, 김승휘, 이영웅, 우명희, 정보경, 송영한, 문지훈, 조백윤 총 13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약정 성금 1억원을 완납함에 따라 추진됐다.

    약정 성금 완납과 핸드 프린팅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과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구제길 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 행사의 주인공인 ㈜그린ENS 대표 이숙희 회원, Y-MART 대표 김성진 회원, 두메푸드시스템(주) 대표 김갑주 회원, 더블유씨피컴퍼니 대표이사 김상철 회원, 김지현 회원, 선진건설(주) 대표이사 박기창 회원,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변호사 김승휘 회원이 참석했다.


    성금 완납 후에도 신규 아너 회원 발굴을 위한 홍보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하기도 했다.

    리젤시빌주택 이영웅 회장과 우명희 부회장(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파킨슨행복쉼터 이사장 정보경 회원, 한길산업 대표 송영한 회원, 다인건설 대표 문지훈 회원은 별도로 핸드프린팅을 진행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이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광주지역에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총 127명의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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