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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이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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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에 보도된 이우스의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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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에 보도된 이우스의 뉴스입니다.

    적십자사 희망나눔명패 600호 '법무법인 이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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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611회   작성일Date 14-01-2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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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로 환원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에 부착하는 광주·전남적십자 희망나눔명패 600호점이 탄생했다.

    희망나눔명패 600호점은 광주시 동구 지산동에 위치한 ‘법무법인 이우스(대표 오세욱)’로 매월 30만원을 적십자 희망나눔으로 기부하고 있다. 명패전달식은 최근 600호점으로 지정된 ‘법무법인 이우스’에서 실시됐고,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최상준 회장이 오세욱 대표에게 명패와 인증서를 전달했다.

    6명의 전문변호사로 구성된 법무법인 이우스는 지난해 10월 설립돼 광주지역 최초의 ‘공동수임·수익배분’형태의 로펌으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법무법인 이우스 오세욱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활동을 펼쳐 시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채희종기자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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